반응형 부페식당1 부페식당 "해궁" 부페식당 "해궁" 에서 큰딸이 약속도 없었는데 갑자기 엄마 아빠가 생각 났는지 온다고 저녁식사 하지 말라면서 전화가 왔다. 부페식당 "해궁"에서 외손자 은우의 재룡을 보며 즐겁고 행복한 저녁식사를 했다. 목소리 하나에도 몸 상태가 좋구나 안좋구나 나는 알수가 있다. 더러는 짜증석인 목소리도 .. 2007. 7. 13.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